[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통역가 이윤진과 배우 소유진 가족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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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이 예뻤던 11월의 어느 밤의 꿈 같은 추억. 5남매가 있으면 이렇겠지요. 어서 빨리 다시 편히 만날 날을 기약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 소유진은 각자 자녀들을 데리고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 가족은 별장 같은 분위기인 이윤진 집 옥상에서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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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의 자녀인 소을, 다을 남매와 소유진의 삼남매들은 한데 모여 얘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소을, 다을 남매를 뒀다. 소유진은 요리 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1남 2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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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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