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맨유-맨시티-첼시의 관심을 받고 있는 선수는 누구?
이탈리아 축구 저널리스트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맨체스터시티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스위스 국가대표 미드필더 데니스 자카리아 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로마노는 맨시티가 자카리아에 집중하고 있고, 이미 에이전트와 접촉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7년부터 묀힌글라트바흐에서 뛴 자카리아는 이번 시즌 팀을 유럽챔피언스리그에 진출시키며 주가를 높였다. 묀헨글라트바흐는 인터밀란, 레알 마드리드, 샤흐타르 도네츠크와 한 조에 속해있다. 강팀들 속에서 조 1위를 달리며 선전하고 있다.
맨시티가 영입전에 합류하기 전 이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가 자카리아와 연계돼있었다. 선수도 빅클럽 이적을 원하고 있다.
자카리아와 묀헨글라트바흐의 계약은 19개월이 남아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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