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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갑질 논란' 후 첫 근황…레드벨벳과 '4인4색' 시크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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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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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레드벨벳 멤버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 중인 레드벨벳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 앞에 나란히 앉아 있는 아이린과 조이, 슬기와 바닥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예리. 성숙미 넘치는 의상과 강렬한 눈빛은 또 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아름다운 미모는 더욱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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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갑질 논란에 휩싸였던 아이린의 논란 후 첫 근황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예리는 웹예능 '예리한 방'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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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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