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송혜교가 B컷도 A컷으로 만드는 아우라를 뽐냈다.
송혜교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B컷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반려견과 함께 화보 촬영에 임하는 모습. 송혜교는 A컷이라 해도 믿을 완벽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올해 40세가 된 송혜교는 한층 더 우아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미모를 자랑한 송혜교는 특유의 고혹적 아우라도 뽐내는 모습. 대체불가한 송혜교만의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배우 송혜교는 지난해 tvN '남자친구'에 출연했다.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출연을 검토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