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걸그룹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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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중인 듯한 율희의 모습이 담겼다. 하얀 셔츠로 순백의 미모를 뽐낸 율희는 여전한 걸그룹 미모로 시선을 모은다. 워킹맘 율희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율희는 임신 후 82kg까지 증가했다며 다이어트를 시작, 29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율희는 다이어트로 리즈 비주얼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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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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