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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우결' 특유의 꽁냥꽁냥을 기대하시는 분들에게는 살짝 실망스러우실수 있으나 저희 둘이 최대한 재밌게 찍어보았습니다. 재미있게 즐겨주세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볼 때는 1,2회에서 서로 눈치를 좀 보다가 3회부터 좀 편해진 느낌이 있습니다. 많이 시청해주시고 현영이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조현영TV에서 우결 리뷰가 올라올 예정입니다. 많이 구독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기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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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딘딘은 "조현영과 학창시절 연인관계였다"며 "(조현영과)초등학교 중학교 동창이라 굉장히 친하다. 중학교 3학년 때 짝꿍이 됐다. 가만히 보니 괜찮아 보여서 '사귈래?' 했더니 '그래'라고 하더라. 그 때부터 사귀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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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우리결혼했어요)' 영상에서 두 사람은 "사랑해"라고 달달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이래서 결혼하는구나" "첫날밤이잖아"라며 실제 부부 같은 대화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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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