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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블랙핑크는 "멤버들 모두 올해의 마무리를 블링크(팬덤)와 더욱 특별하게 보내고 싶었다. 온라인상이지만 콘서트를 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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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는 콘서트에 대한 힌트도 살짝 풀어놓았다. 멤버들은 "오프닝 곡 선정부터 라이브스트림 콘서트에 맞는 무대를 위해 많은 고민과 준비를 하고 있다"며 "정규앨범 수록곡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하는 것은 물론 블링크들을 위한 스페셜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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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는 변화된 시대에 걸맞은 콘서트 브랜드 'PALM STAGE'를 새롭게 론칭, 그 첫 주자로 블랙핑크를 내세웠다. YG의 장점 중 하나로 꼽히는 콘서트 노하우가 관객의 손 안에서 어떻게 생생하게 표현되고 전달될지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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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는 "올해 코로나19 등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많은 분들이 힘드셨을 텐데 저희 공연으로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며 "저희 콘서트를 보면서 세계 각국의 블링크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YG PALM STAGE - 2020 BLACKPINK: THE SHOW'는 12월 27일 오후 2시(한국시간)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이는 유튜브 내 블랙핑크 공식 채널에 접속해 유료 멤버십을 가입하면 관람할 수 있다. 멤버십 가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YG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블랙핑크 공식 채널에서 확인 가능하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