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논평할 것 없다."
Advertisement
스콧 맥토미니(맨유)가 패배 뒤 입을 뗐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3일(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파리생제르맹(PSG)과의 2020~2021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홈경기에서 1대3으로 완패했다.
Advertisement
치열한 경기였다. 거친 몸싸움이 오갔다. 맨유의 프레드는 전후반 각각 경고를 받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홈에서 최악의 경기를 펼친 맨유. 경기 뒤 상황은 어땠을까. 영국 언론 익스프레스는 '맥토미니가 PSG전 패배 뒤 라커룸의 상황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맥토미니는 "터프한 경기였다는 것을 안다. 경기장에서 행동하는 방식이다. 가끔은 그 방법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나는 논평할 것이 없다"고 입을 뗐다.
이어 "탈의실에서 우리가 느낀 좋지 않은 기분에는 다 이유가 있다. 피치 위에서 일어나는 일이기에 어쩔 수 없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맨유는 6일 웨스트햄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원정 경기를 치른다. 맥토미니는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조금 더 낫다고 생각한다. 경기 내낸 좋은 기회를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