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로맨스 영화 '조제'(김종관 감독, 볼미디어 제작)의 한지민이 오늘 오후 7시 KBS Cool FM '사랑하기 좋은날 이금희입니다'에 생방송으로 출연한다.
올 겨울 가장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 '조제'. '조제'에서 자신만의 세계에 사는 조제의 내면을 섬세한 눈빛으로 표현해내며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는 한지민은 이번 '사랑하기 좋은날 이금희입니다'에서 세밀한 감정 연기를 위한 노력은 물론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송은 보는 라디오로 진행되어 청취자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으며 잊을 수 없는 따스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한지민이 직접 전하는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는 오늘 오후 7시 '사랑하기 좋은날 이금희입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나베 세이코 작가의 소설이자 이누도 잇신 감독의 동명 영화를 리메이크한 '조제'는 처음 만난 그날부터 잊을 수 없는 이름의 여자와 남자가 함께한 가장 빛나는 순간을 그린 작품이다. 한지민, 남주혁이 출연하고 '메모리즈' '더 테이블' '최악의 하루'의 김종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0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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