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조세호가 양배추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4일 조세호는 "수험생 여러분 고생 많으셨어요. 그저 여러분을 응원하고 응원할께요! #첫 프로필 #스무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살 양배추 시절 조세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익살맞은 표정과 포즈를 취한 조세호는 지금과는 상반된 풋풋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최근 30kg 다이어트에 성공한 조세호의 180도 다른 과거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세호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온앤오프' 등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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