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박하선이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박하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며느라기 감독님과 촬영감독님의 100만 축하 꽃 배달"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라디오 부스 안에서 사진 촬영 중인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카오TV 오리지널 '며느라기' 감독과 촬영 감독의 100만 뷰 축하 꽃다발을 들고 셀카 촬영 중인 박하선.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특히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이 반했다는 똑 단발 헤어스타일로 동안 비주얼을 뽐내며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를 선보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하선은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를 진행 중이다. 박하선은 지난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하여 슬하에 한 명의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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