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집에서 물구나무서기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운동으로 가꿔진 건강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잘록한 한 줌 개미허리도 시선을 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살 연하 피트니스 사업가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