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안재욱과 뮤지컬 배우 최현주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벌써 25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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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최현주와 함께 산부인과를 방문한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산모수첩을 들고 어려운 시기 속 조심스러운 병원 나들이에 나섰다. 특히 5살로 훌쩍 큰 수현의 모습도 공개했다.
수현은 조용히 엄마의 진료를 기다리는가 싶더니 아빠 옆에 붙어 지루한 표정을 숨기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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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최현주 부부의 둘째 태명은 단감이. 내년 3월 출산 예정이다.
한편 안재욱 최현주 부부는 2015년 6월 결혼하고 2016년 2월 득녀했다. 두 사람은 2014년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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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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