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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이 승리로 3연패에서 탈출하며 5승5패 승률 5할에 올랐다. BNK는 4연패에 빠지며 부천 하나원큐와 공동 5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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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김단비 외에도 한채진이 15득점, 유승희가 14득점, 이경은가 한엄지가 각각 11득점씩을 기록하는 등 주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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