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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20시간 만에 첫 끼를 앞두고 날카워진 두 사람은 끝내 아슬아슬 선을 탄다. 식사를 준비하던 중 박명수는 "정말 너랑은 안 맞는다"며 "안싸우면 다행이고 뭐고 오늘만 하자"라고 발끈하는가 하면 사사건건 "잘 좀 해"라며 윽박을 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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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은 어둠 속 산너머에서 들리는 비명 소리에 얼어붙고 마는데 심지어 점점 그들에게 가까이 다가오는 미지의 정체에 박명수와 하하는 잔뜩 겁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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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싸우면 다행이야'는 8주 연속 시청률, 화제성에서 동시간대 프로그램을 압도하며, 토요일 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만 볼 수 있는 절친 스타들의 티격태격 케미와 숨겨진 모습, 야생 쿡방 먹방 등이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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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