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벤이 깜찍 발랄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단발머리에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벤은 다양한 귀여운 포즈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윙크를 하는가 하면, 입술을 쭉 내밀며 깜찍 발랄한 매력을 자랑하는 벤은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한다.
벤은 최근 W재단 이사장 이욱과 결혼했다. 지난 5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벤은 "코로나19 때문에 결혼식은 아직 안 올렸지만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며 신혼부부의 행복함을 드러냈다. 결혼의 장점이 뭔지 묻는 질문에 벤은 "집에 갔을 때 누군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과 일상 얘기를 나눌 사람이 있다는 것"을 꼽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벤은 지난 2일 새 싱글 '혼술하고 싶은 밤'을 발매했다. 타이틀 곡 '혼술하고 싶은 밤'은 마음 편히 대화하기도 어려운 요즘 반복되는 무력감에 혼자 힘들게 오늘을 마무리하고 있을 많은 이들에게 전하는 벤의 위로와 힐링을 담은 곡으로, 벤의 맑은 목소리와 폭발적인 성량, 애절한 감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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