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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정경미는 선물로 받은 분유 타는 기계를 한 손에 들고 행복해하고 있는 모습. 눈웃음 덕분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음에도 정경미가 환하게 웃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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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경미는 남편 윤형빈과 함께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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