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분유 타주는 기계 선물을 받고 기뻐했다.
정경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둘기 아줌마. 그렇게 비둘기 아줌마는 베이비브레짜 선물을 받고 신이 나서 집으로 돌아갔다. 잘 때도 낄낄 웃으면서 잤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경미는 선물로 받은 분유 타는 기계를 한 손에 들고 행복해하고 있는 모습. 눈웃음 덕분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음에도 정경미가 환하게 웃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니트 모자에 스카프, 카디건 등의 패션을 선보인 정경미는 자신을 영화 '나홀로 집에2' 속 '비둘기 아줌마'와 비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경미는 남편 윤형빈과 함께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정정아, 생활고 속 母 암 진단→자책.."보험금으로 빚 갚아 다행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