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투수 신동민, 동갑내기 최여진씨와 백년가약 맺는다 by 권인하 기자 2020-12-07 14:41:00 SK 신동민이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사진제공=SK 와이번스 Advertisement SK 신동민이 12일 결혼한다. 사진제공=SK 와이번스 SK 와이번스의 투수 신동민(24)이 품절남이 된다. Advertisement신동민은 12일 낮 12시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신부 최여진씨(24)와 백년가약을 맺는다.두 사람은 2017년에 교제를 시작하여 3년간 사랑을 키워왔으며, 제주도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첫 보금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Advertisement신동민은 "오랜시간 동안 사랑을 키워온 신부와의 결혼생활이 기대된다. 가정이 생긴 만큼 앞으로 그라운드에서 더 책임감을 가지고 플레이하고, 더욱 발전된 모습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