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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정리'의 MC 윤균상의 야심찬 '대리 의뢰'로 접수된 오늘 정리는 15년간 같은 집에서 살고 있는 박준규의 집에서 진행된다. 3대째 배우로 활약하는 가문답게 화려한 트로피로 가득한 집이지만, 신박한 정리단 입장에서는 어디부터 정리해야 할지 조심스러운 상황. 영광스러운 '쌍칼'의 흔적부터 대대손손 물려 입은 가운마저 등장해 어려움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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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으로 간직해 온 물건을 비울 수 없다는 박준규와 정리를 통해 새로운 집을 꿈꾸는 아내의 밀고 당기기도 관전 포인트. 과연 정리와 변신을 거듭해 3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변화와 공존'을 이뤄낼 수 있을지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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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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