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백진희와 윤현민의 달달한 '럽스타그램'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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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무사히 안전히 2020년이 지나가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백진희는 호텔 앞에 서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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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7일에는 윤현민이 호텔 로비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화려한 트리 앞에 선 윤현민은 우월한 비율을 뽐내며 모델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윤현민은 카메라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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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시간 차를 두고 사진을 공개했지만, 같은 장소에서 서로 찍어준 사진을 올리는 등 깨알 같은 '럽스타그램'으로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백진희와 윤현민은 2016년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17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백진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윤현민은 TV조선 토일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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