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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C 정이나는 "양동근이 2022년 입주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다. 근데 중도금이라는 목돈 마련이 문제다. 생활비 때문에 신용 대출이 더 이상 불가하다. 이대로 날리고 싶지 않은 청약 당첨 아파트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이라고 한다"며 양동근의 고민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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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은 아이가 태어나면서 생활비 때문에 대출을 받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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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중도금 마련이 문제다. 집값이 약 8억이다. 5~6억 원 정도 중도금이 필요하다. 처음에는 중도금이라는 게 있는지 몰랐다. 여유 자산이 있어야 해결되는 문제라 '로또를 맞아야 하나?' 이런 상황이다. 그 동안 생활비 때문에 대출금액이 많은 상황이라서 더 이상의 대출은 어렵다"고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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