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지우가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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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제적인 올해의 마지막 운동. 내일부터 센터도 문을 닫으니 올해의 마지막을 불태우러 달려간 운동. 3주 분량의 근육통을 선사하겠다고 하신 선생님 덕분에 오랜만에 바닥에 주저 앉아서 고통을 즐기다 왔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우는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 중인 모습이다.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지우는 "제발 3주 후에는 확진자 수도 뚝 떨어지고 단계도 뚝 떨어져서 모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기를 바라며...코로나 너라는 녀석 정말 깨부수고 싶구나"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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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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