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안나' 막내 진우, 혼자 걷기 성공 '폭풍 성장'...인형같은 비주얼[in스타★] by 정유나 기자 2020-12-07 21:11:3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폭풍 성장한 셋째 아들 진우의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안나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우와 찍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우는 겨울용 신발을 신고 혼자 아장 아장 걷고 있는 모습. 진우는 어느덧 폭풍 성장해 혼자서도 박수까지 치며 잘 걷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인형 같은 깜찍한 비주얼도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박주호는 나은, 건후, 진우 삼남매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