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남다른 겨울 패션을 공개했다.
7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주 커피 픽업해서 퇴근하던 나. 지금은 또 다시 집콕 중 #슬기롭게 이겨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정원은 커피 한 잔을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모습이다. 특히 노란색 비니에 호피무늬 셔츠와 체크 자켓으로 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을 완성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방송인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이휘재는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가수 이찬원과 접촉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음성판정을 받은 후 자가격리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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