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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4살이었던 작년 사진과 비교해도 상남자 스타일로 변하고 있음이 느껴져 랜선 이모들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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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후는 지난 2015년 종영한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년 반 만인 지난 2017년 JTBC '나의 외사친'에 출연하며 반가운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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