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남편의 첫 방송국 출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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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의 로드매니저가 된 소감을 밝혔다. "오늘은 로드매니저로 방송국 출근 카메라 앞에서 쪼랩(?) 남편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니 참 뿌듯하군요"라며 "그간 혼자서 출연을 강력 희망하던 #무엇이든물어보세요 드디어 출연하고 넘 신난 남편. 우와아 대단해요, 축하해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한 시간 생방동안 이명과 난청, 인공와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왔어요. 좋은 기회 주신 관계자 분들, 반가운 정다은 아나운서, 우리 김이사님 너무 고마워요 #이제시작 #방송국을내집드나들듯하길 #간절히원하면이루어진다 #대단해요 #이명 #난청 #인공와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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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KBS 방송국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스튜디오에서 인증사진을 남긴 서현진의 남편 모습이 담겼다. 뿌듯하고 신난 남편을 사진을 찍으며 축하하는 서현진도 신난 모습이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1월 첫 아들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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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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