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나래바를 잠시 닫기로 했다.
박나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래바 #어제 #올해도 #트리 #올해는 #파티 없음 #연말은 #이게 끝 #분위기만 내자 #투머치의 끝판왕 #하고 싶은 거 하고 더 하는 사람 #그게 나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남동 한강뷰 하우스에 크리스마스트리를 놓은 박나래의 모습이 담겼다. 트리 옆에는 화려한 패턴의 벽지로 시선을 모은다. 박나래의 취향이 돋보이는 '투머치하우스'가 눈길을 끈다. 박나래는 코로나19 확산세로 사회적 거리 두기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강조되면서, 소모임을 자제하기 위해 나래바를 잠시 닫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 5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새로 이사한 한남동 한강뷰 하우스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