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모모랜드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8일 모모랜드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모모랜드는 지난 7일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였고, 오늘(8일) 오전 멤버 전원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7일 가수 청하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가운데 청하와 동선이 겹친 것은 아니지만 같은 헤어·메이크업숍을 이용하고 있는 모모랜드는 이날 선제적 차원에서 코로나 19 검사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MLD엔터테인먼트입니다.
모모랜드는 지난 7일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였고 금일(8일) 오전 멤버 전원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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