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아나운서 장예원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M C&C는 "남다른 열정과 탁월한 재능을 겸비한 장예원이 SM C&C의 새 식구가 됐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장예원은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영화/연예 정보 프로그램부터 스포츠, 그리고 라디오DJ 등 장르와 영역을 불문한 다채로운 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선보이며 방송가의 주목 받는 인재로 자리매김해 왔다.
뿐만 아니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따뜻한 소통을 선보이고, 첫 에세이집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풀어가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기도.
최근에는 Mnet '캡틴', tvN '세얼간이'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이전과는 또 다른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의 MC로 눈도장 찍고 있기에,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남다른 존재감에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장예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SM C&C는 강호동, 신동엽, 이수근, 김병만, 전현무, 한석준, 박선영, 김태현, 이혜성, 김수로, 황신혜, 윤제문, 이학주, 배다빈, 윤나무 등 MC, 배우 등이 다수 소속되어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박신양, 촬영 중 눈물 뚝뚝 "인생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사람 있어" ('편스토랑') -
“김상중 ‘리얼 연기’로 살인 조폭 몰려”..이재명 대통령, ‘그알’ 사과 촉구 -
송혜교, 쫙 갈라진 복근→시스루 상반신 파격 노출까지..현장도 감탄 “전 컷 레전드” -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
김준현, '팬 무시 논란'과 맞물린 소속사와 결별…'손절'로 번진 타이밍 -
왜 방탄소년단, 그리고 광화문인가…넷플릭스가 답했다[SC현장] -
홍인규, 子 태경 자식농사 대성공 "日 대학 진학 준비 중" ('독박투어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