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이진과 옥주현이 핑클 우정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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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옥볼에 먹으니 더 맛나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진이 직접 만든 듯한 쌀국수 사진이 담겼다. 쌀국수를 담고 있는 그릇은 옥주현이 최근 만든 그릇으로 보인다. 이진은 최근 성유리가 론칭한 뷰티 브랜드 제품 선물을 인증하기도 했다. 뉴욕에서도 이어지는 세 사람의 핑클 우정이 돋보인다.
한편, 옥주현은 최근 도예가로 변신, 전시회까지 열었다. 옥주현은 2012년 뮤지컬 '엘리자벳' 초연 전 심리적 압박과 불안을 덜기 위해 도예를 시작했다고. 취미를 넘어 전시회까지 연 옥주현의 수준급 실력이 눈길을 끌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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