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이진과 옥주현이 핑클 우정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이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옥볼에 먹으니 더 맛나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진이 직접 만든 듯한 쌀국수 사진이 담겼다. 쌀국수를 담고 있는 그릇은 옥주현이 최근 만든 그릇으로 보인다. 이진은 최근 성유리가 론칭한 뷰티 브랜드 제품 선물을 인증하기도 했다. 뉴욕에서도 이어지는 세 사람의 핑클 우정이 돋보인다.
한편, 옥주현은 최근 도예가로 변신, 전시회까지 열었다. 옥주현은 2012년 뮤지컬 '엘리자벳' 초연 전 심리적 압박과 불안을 덜기 위해 도예를 시작했다고. 취미를 넘어 전시회까지 연 옥주현의 수준급 실력이 눈길을 끌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