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자가격리 중 근황을 공개했다.
박명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가격리 잘 하고 있고 유튜브 채널 '할명수' 10만 너무 감사하다. 13만 5000명까지 가고 있다. 축하의 연주 들려드리겠다"며 피아노 연주를 선보였다. 박명수의 반전 피아노 연주 실력이 돋보인다.
박명수의 자가격리 근황에 개그맨 박성광은 "진짜 너무 좋아"라고, 김태호PD는 "어디까지 가나 보자"라고 축하했다. 이어 하하, 홍진경, 이진호 등도 축하 댓글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박명수는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찬원과 접촉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박명수는 16일부터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로 복귀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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