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윤미가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이윤미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가기전 엘리베이터 기다리며 오늘 스타일 체크 중^^ 오늘의 포인트는 빨간 마스크. 원래 빨간 립스틱을 좋아하는데 못바르고 마스크로 대신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외출 전 의상을 체크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의상으로 세련된 매력을 뽐낸 이윤미는 특히 빨간색 마스크로 포인트를 줘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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