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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는 "내가 맡은 홍주 캐릭터는 헤어디자이너로서의 꿈에 대한 욕심도 큰 인물이다"라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부딪히면서 전 남친에 찾아간다. 성격은 엉뚱하고 자기만의 생각에 빠져있다. 감정표현이 서툰 편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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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대본에 머리를 탈색한 홍주라는 표현이 있었다"며 "예전에 노란색 머리를 한적이 있어서 이왕할 것 완전히 색다르게 해보자해서 옛날부터 하고 싶었던 분홍색, 파랑색, 빨간색 중 빨간색을 골랐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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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일 방송하는 '도둑잠은 헤어졌던 연인이 기묘한 동거를 시작하면서 다시 한번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신박한' 성장 로맨스물로 김보라와 동하가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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