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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에는 9일(현지시각) 토트넘 트레이닝센터에서 가진 팀 훈련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토트넘은 11일 새벽(한국시각) 앤트워프(벨기에)와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토트넘은 이미 조별리그 통과를 확정했다.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조 1위 여부가 결정난다. 토트넘은 승리해야만 조 1위로 32강에 오른다. 토트넘은 지난 앤트워프 원정에서 0대1 패배를 당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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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훈련에선 수비형 미드필더 호이비에르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반면 아스널전을 쉰 공격형 미드필더 은돔벨레는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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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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