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범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이 근황을 전했다.
이윤진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콕. 겨울뱃살맞이 줄넘기. 나무장작한개에100번"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집 옥상에서 운동 중인 이윤진의 일상이 담겨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수도권 지역에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 중인 가운데 집콕 중인 이윤진. 이어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을 배경으로 추워진 날씨에 비니를 착용한 채 줄넘기 중이다. 특히 입김이 나오는 추운 날씨에도 운동 중인 이윤진의 남다른 의지가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소을, 둘째 아들 다을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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