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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17일(목)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원조 트롯 오디션 '미스트롯2'는 종편 채널 출범 이래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국을 트롯 신드롬에 휩싸이게 한 '미스터트롯' 후속편이다. 날로 뜨거워지는 대한민국 트롯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트롯 부흥기를 화끈하게 이끌어나갈 '제2의 임영웅' 차세대 여성 트롯 스타의 탄생을 예고하며 초미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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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메가 히트곡 '자기야' 원곡자인 박주희가 등장해 함께 활동한 마스터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더욱이 박주희는 "트롯 가수로 데뷔한 지 20년이 됐는데, 노래만 알고 아무도 원곡자인 나를 알아봐주지 않아 큰 결심을 했다"는 참가 이유를 밝혀 지켜보던 이들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다부진 각오 후 박주희는 무대에 서서 열정을 터트렸고, 동료의 열창을 들은 마스터들은 울컥하면서 끝내 눈물을 글썽여 현장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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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마스터들을 가장 놀라게 한 주인공은 다름 아닌 걸그룹 '씨야' 출신 김연지였다. 김연지는 "정말 노래를 부르고 싶어서 나왔다. 많은 사람들이 내 노래를 듣고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바람을 담담하게 밝힌 뒤, 폭풍 가창력을 뽐내 뜨거운 전율을 일게 했다. 또한 13년차 발라드 가수 나비 역시 남다른 각오를 다지며 트롯 가수로서의 새 출발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나비가 "'미스트롯2'를 준비하면서 좋은 기운을 받았는지, 좋은 일이 생겼다"고 깜짝 고백을 전한 가운데, 나비가 '트롯 신생아'로 도전을 선택한 사연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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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일(오늘) 오후부터 3일 간, '미스트롯2'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21인의 참가자가 '트롯퀸'을 향한 가열찬 각오와 매력 필살기를 발산한 '소개 영상'이 공개돼 뜨거운 '원픽 경쟁'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TV CHOSUN 원조 트롯 오디션 '미스트롯2'는 오는 12월 17일(목)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