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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마트는 국산 품종으로 일반 양배추보다 당도 높은 제주산 달콤이 양배추 1통을 기존 가격에 30% 할인한 1736원에, 흙당근 1kg를 1980원에, 콜라비 1개를 1106원에, 브로콜리 2개를 기존 가격 대비 40% 할인한 2088원에 판매한다.(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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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제주 과일 행사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이마트는 제주 고당도 감귤 3.4kg를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1만900원에 판매한다. 만감류 중 가장 인기있는 품종인 황금향 역시 행사를 진행한다. 무농약 제주 황금향 1.2kg를 11~13일 기존 가격 대비 약 30% 할인한 798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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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최훈학 마케팅담당은 "이마트는 제주 물산전을 통해 다양한 제주도 제철 농수산물 선보일 것"이라며, "고객들은 제주도 제철 특산물의 참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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