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달샤벳 출신 세리와 지율이 럭셔리 호캉스를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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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안에서 막내지만 몇 년이 지나도 함께 할 수 있는 동생들이 있단 사실에 감사합니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세리는 "#호캉스 #달샤벳 #세리 #지율 #자매샷"이라는 해시태그를 함께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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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영복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세리와 지율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아찔한 수영복 자태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달샤벳은 2011년 미니 앨범 '수파 두파 디바'(Supa Dupa Diva)로 데뷔했고, 2015년 지율, 가은이 탈퇴하면서 사실상 해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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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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