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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글에 지인은 "엄마보다 더 챙겨주는 친구.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김치. 손 큰 친구"라고 적으며 이민정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에는 이민정이 지인에게 선물한 배추 김치와 알타리 김치가 담겨있다. 주변 사람들은 챙기는 이민정의 따뜻한 마음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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