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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클래식 미니앨범은 총 2개의 종류로 구성돼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했던 김호중의 마음을 담아 제작, 오페라 '아리아'와 이탈리아 가곡 '칸초네' 등이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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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은 선주문량만 약 50만 장에 육박하는 판매량을 보여줬고, 이는 클래식 장르에서 지난 2000년 발매된 조수미의 '온리 러브(Only Love)' 이후 최고의 판매량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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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첫 정규앨범 '우리家'와 클래식 미니앨범으로 합계 1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게 된 김호중은 군백기에도 막강한 '트바로티' 파워를 보여주며 식지 않는 관심까지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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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