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가 한지민, 남주혁과 떼창 3인조를 결성한다.
12월 1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노시용, 채현석 / 이하 '전참시') 134회에서는 한지민, 남주혁과 흥 넘치는 하루를 보낸 홍현희의 일상이 공개된다. 지난주 방송에 이어 이번 주에도 세 사람의 웃음 대폭발 시너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남주혁은 프로급 가창력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남주혁은 "라디오라고 생각하고 들어 달라"라며 홍현희, 한지민이 먹방에 열중인 가운데에서도 열창을 멈추지 않았다고.
특히 남주혁은 심쿵 중저음 보이스로 현장을 달달하게 물들였다고 한다. 여기에 겨울 느낌 물씬 나는 남주혁 픽 탑골 플레이리스트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 예정. 심지어는 홍현희 매니저마저 "남자인 제가 들어도 좋다"라면서 눈시울을 훔쳤다고.
남주혁의 열창에 홍현희, 한지민까지 가세해 떼창 3인조 하모니를 이어간다. 각기 다른 개성의 3인 3색 생목 라이브가 흥망진창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그런가 하면 '1초 한지민'으로 변신한 홍현희는 남주혁과 영화 명장면 재연에 도전한다. 하지만 홍현희의 엄청난 과몰입에 남주혁이 역대급으로 빵 터졌다고 해 궁금증이 더해진다.
특급 게스트 한지민, 남주혁과 함께 한 홍현희의 하루는 12월 12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3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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