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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장동민 등은 10년 넘게 함께 일해 온 매니저와 다시 손잡으며 의리를 과시했다. 이들을 비롯해 다수의 MC 및 예능인들의 매니지먼트를 맡아 온 이동열 엘디스토리 대표는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춰오던 아티스트들과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됐다. 무엇보다 의리를 지켜 뜻을 함께 해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며 "향후 엘디스토리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발전과 더욱 활발한 활동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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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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