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개그맨 이재형이 13세 연하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다.
이재형의 소속사 에스드림엔터테인먼트는 11일 "이재형이 일반인 여자친구와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상대는 13세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로 두 사람은 후배의 소개로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이재형은 개그팀 졸탄의 맏형으로, 2003년 SBS '웃찾사'로 데뷔하여 tvN '코미디빅리그' 등에 출연하며 졸탄극장, 졸탄의 어이없SHOW 등의 코너에서 큰 웃음을 선사했다.
현재는 대학로 코미디 공연 '졸탄쇼'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