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미모를 자랑했다.
김지혜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드러내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늦은 밤 씻고 나와 머리를 매만지고 있는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의 김지혜는 광이 나는 듯한 동안 피부로 감탄을 자아냈다.
40대인 김지혜는 갈수록 어려지고 예뻐지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김지혜는 집에서도 꼼꼼한 스킨케어 등으로 팬들과 정보를 공유하며 소통해오고 있다.
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지난 2005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남편 박준형과 함께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동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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