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0일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35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13.8%, 분당 최고 시청률 15%까지 치솟으며 목요 예능 부동의 1위 저력을 보여줬다. 총 3라운드로 진행된 '연말특집-트롯 에이드'는 TOP6 멤버와 기부 천사 멤버가 팀을 이뤄 최종 우승팀의 이름으로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한 구호단체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Advertisement
또한 '발라드 계 디바' 장혜진은 빅원의 'all of my life'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표현해 96점을 받으며 울림을 안겼고, 온앤오프 효진은 정통 록 발라드인 부활의 '사랑할수록'으로 숨겨진 가창력을 시원하게 드러내 94점을 기록했다. UV는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를 재치있는 안무와 싱크로율 높은 창법으로 선보여 93점을 받았고, 본인의 노래인 '사랑이 사랑을'을 선택한 권인하는 활화산 창법으로 100점을 터트려 열화와 같은 환호를 이끌어냈다. 호응에 대한 답가로 자신의 노래인 '비오는 날의 수채화'를 부른 권인하는 흔들림 없는 명불허전 실력을 과시, 전율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청아한 목소리가 돋보인 정동원과 오마이걸 효정이 만난 '오마이동동'팀은 아이유의 '너의 의미'(feat.김창완)를 순수한 케미로 풀어내며 97점을 차지했다. 이찬원과 온앤오프 효진은 '효진이와또'로 팀을 이뤄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을 파워풀한 에너지가 빛나는 열창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꾸며 100점의 쾌거를 이뤘다. 또한 임영웅과 UV가 만난 '웅브이'팀은 UV의 숨겨진 명곡인 '트랄랄라'를 선곡, 임영웅이 노래와 코믹연기까지 통달하는 열정을 불태워 99점을 기록했다. 장민호와 권인하가 만난 '호랑사슴'팀은 전 국민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노라조의 '형'으로 뭉클함을 전하며 95점을 얻었다.
Advertisement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오늘 역시 무대 찢었다! TOP6와 기부 천사들 때문에 위로받았습니다!" "퍼포먼스부터 코믹, 파워풀한 가창력까지! 이것이 바로 종합선물세트 지!" "보는 내내 귀 호강 작렬! 자리를 뜰 수 없었어요!" "목소리도 마음씨도 고운 TOP6! 매번 감동 줘서 고마워요! 또 만나길 기다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