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소유진이 막내딸 세은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어나자마자 샌드위치 2개, 구운 계란 2개, 우유 한 컵, 오렌지주스 한 컵. 서울우유딸기 샌드 맛있다"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막내딸 세은 양의 아침 일상이 담겨있다. 책에 집중하고 있는 오빠와 달리 일어나자마자 먹방 중인 세은 양. 입을 크게 벌린 채 샌드위치부터 구운 계란, 우유까지 남다른 먹방을 선보이고 있는 세은 양의 귀여움 가득한 일상은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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