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성유리의 화장품 선물을 인증했다.
박시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성유리 화장품. 심플 케이스 너무 맘에 든다. 대박나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성유리에게 선물 받은 화장품 세트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진태현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 오빠 쓰라고 선물 보낸 넌 역시 천사인가? 성유리 대표 대박나서 맛난거 사줘! 항상 응원할게요"라고 글을 남기며 성유리를 응원했다.
한편 성유리는 최근 뷰티 브랜드 '유리드'를 론칭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