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대세 루키' 김영대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만날 수 있다.
데뷔 만 3년차로 아직 신인배우인 김영대의 최근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22.1퍼센트라는 시청률을 기록한 화제작 '펜트하우스' 주석훈 역으로 월, 화를 달구고 '바람 피면 죽는다'에선 국정원 에이스 차수호 역으로 수, 목 밤을 책임지고 있다. 출연작들이 주목 받으면서 김영대의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하루 평균 1만명씩 늘고 있다. 현재 그를 향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추측할 수 있는 것.
이에 김영대의 소속사 아우터코리아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매주 금요일에 비하인드씬을 담은 콘텐츠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오늘 공개된 영상에는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포스터 촬영과 드라마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겼다. 영상 속 김영대는 조여정을 보호하기 위해 날아오는 달걀을 막는 장면에 대한 에피소드를 음성메시지로 전했다.
달걀 세례를 막아주는 인간방패씬은 극중 차수호와 강여주의 첫 만남이라 더욱 중요했고 실수 없어야 제작진이 고생하지 않기때문에 부담스러울 수 있는 장면이었다. 김영대는 "수호가 반전있는 캐릭터라는 것을 부각시키려 했다. 궁금증을 유발할 수 있는 장면"이라 운을 뗐다. 달걀을 맞을 때 아프진 않았는지 묻자 "아프진 않았고 그 달걀을 잘 막아주기 위해 등운동을 열심히 했다"고 유머있는 답변을 해 주변을 미소짓게 했다.
아우터코리아 관계자는 "사랑과 응원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에게 무척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매주 금요일에 아우터코리아 유튜브를 통해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음성,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배우와 팬 여러분이 소통할 수 있게 하겠다"고 크건 작건 꾸준한 팬서비스로 배우와 팬들의 연대를 만들어가겠다는 바람을 담아 덧붙였다.
한편, '대세 루키'로 떠오른 김영대가 출연하는 SBS '펜트하우스'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에 방송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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