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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는 "브리오니 번은 버터에 굽고, 양상치 깔고, 패티 위에 모짜렐라 치즈덮어 굽고, 양파 슬라이스 올리고, 데리야끼 소스와 마요네즈 올렸어요"라며 "아주 간단하지만 너무 맛있는 홈메이드 데리야끼 버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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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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