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유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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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진 사진집과 만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물 받은 사진집을 보고 있는 유민의 모습이 담겼다. 청순한 민트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유민은 여전히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모은다. 42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유민의 동안 비주얼도 돋보인다. 유민의 미모에 사유리도 "양복도 귀엽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배우 유민은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데뷔해 '올인', '좋은 사람', '아이리스'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특히 MBC 예능프로그램 '강호동의 천생연분'에서도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8년 6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유민은 지난 2월 득남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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