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유민이 근황을 공개했다.
유민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진 사진집과 만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물 받은 사진집을 보고 있는 유민의 모습이 담겼다. 청순한 민트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유민은 여전히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모은다. 42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유민의 동안 비주얼도 돋보인다. 유민의 미모에 사유리도 "양복도 귀엽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배우 유민은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데뷔해 '올인', '좋은 사람', '아이리스'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특히 MBC 예능프로그램 '강호동의 천생연분'에서도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8년 6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한 유민은 지난 2월 득남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서인영, ♥사업가 재혼 악플에 "교회 스몰웨딩, 내가 바람피워 이혼했냐"[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완치 없는 유방암' 박미선, 현재 건강 상태 "빨리 못 걸어...체력 50% 회복" ('귀한가족')